이런 저런일..
이제 시험도 끝났군요.
앞으로 다시 한가하게 보낼수 있다는건 좋겠군요..
너무 심심한 하루하루를 보내는것도 좀...으흠;;

이번 겨울에는 여러가지를 해봐야겠군요.
친구들과...
작년에는 너무 혼자 놀았으니...;;
친구1명이 말하더군요.
"넌 혼자일 하는걸 좋아하구나"...
친구쪽에서 보면 그럴지도 모르겠지만..
저는 같이 다니며 같이 행동하는걸 즐기는(?)타입 입니다..하핫;
앞으로는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많이 느끼는것중 하나...'ㅅ';;;
노력과 시간만 있다면 언젠가는 고쳐지겠죠...

이런이런;; 글이 이상한곳으로 가버리는군요.
요즘에는 늘 이런식..
글쓰기(잡소리~)를 시작하면 주제없이 왔다갔다..슈슉~<-퍽퍽!
뭐... 날림글쓰기도 나름대로(?) 재미있지만요'ㅅ'..
요즘에는 2년전에 쓰다가 관둔 일기쓰기(?)를 하고있습니다.(아주가끔씩<<<<--)
자필로.. 공책에~ 그때는 어떤 심정으로 썼을지 모르겠지만..
요즘은 그냥 푸념?할일없이 끄적입니다..하핫;;

오늘은 여기까지...<-
 


by 위즈링 | 2006/12/15 21:03 | 트랙백 | 덧글(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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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레이나드 at 2006/12/16 21:05
원래 포스팅하면 두서가 없어지더군요..ㅎㅎ
Commented by 식인붕어빵 at 2007/01/23 22:20
저같은 경우도 그냥 혼자 방콕이 편해요

전 하나도 외롭지 않습니다!!!(쿠궁)
Commented by 왜 스킵이 안되냐고 at 2007/02/10 18:15
ㅋㅋ 잘일었어요^^
Commented by 단백질덩어리 at 2007/02/15 02:22
위즈링님도 어서어서 돌아오시길 :D
Commented by 식인붕어빵 at 2007/05/05 11:05
저도 시험 끝:D
Commented by 레이나드 at 2007/05/27 03:24
위즈링님 요즘 아애 안뵈시네요; 블로그 옮기신건지..
Commented by 엘베링 at 2007/08/05 23:34
위즈링도 열심히 공부하고 계신걸까요..
Commented by 엘베링 at 2007/08/05 23:34
위즈링도 열심히 공부하고 계신걸까요..
Commented by 하쿠타쿠 at 2007/08/17 10:14
아니오에 2표...(!?!!)
Commented by 아유쨩 at 2007/09/25 18:04
위즈링도 열심히 공부하고있나보죠.ㄷㄷ
Commented by 칸나 at 2009/05/04 02:43
살아있나요? 위즈씨?
Commented by 역설 at 2009/05/28 02:58
살아계십니까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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